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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택시 면허중단 항의...미등록 운전자 1백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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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개인택시 미등록자연합회(회장 이양일) 소속 운전사 1백여명은
    11일 서울시청 민원실에 몰려가 개인택시면허 발급 중단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과 해결책 마련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접수시킨 뒤 시 관계자들을 찾
    아가 답변을 요구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매년 3월중에 발표되던 개인택시면허 발급이 5개
    월이 지나도록 중단되고 있는 데 대한 시의 입장과 해결방안을 이른 시일
    안에 밝혀달라"고 요구하고, 만일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는 청와
    대와 교통부 등에도 탄원서를 내는 한편 가족동반 항의시위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이날 "올해 안에 개인택시면허를 발급하는 문제를 긍정
    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으나, 그 시기와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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