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속한 정상회담 희망"...김대통령, 호소카와에 축하전화 입력1993.08.10 00:00 수정1993.08.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대통령은 9일 호소카와 모리히토 신임 일본총리에게 취임을 축하하는 내용의 전문을 보내고 직접 전화를 걸어 이를 축하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 30분에 이루어진 전화통화에서 "일본의 번영과 함께 한일 우호협력관계가 계속 발전해 나갈 것 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또 알베르 2세 신임 벨기에국왕의 즉위를 축하하는 전문을보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태풍급 강풍에 난리…제주들불축제 전면 취소 제주 대표 축제인 '제주 들불 축제'가 전면 취소됐다. 태풍급 강풍이 부는 등 기상이 악화해서다.제주시는 '2025 제주 들불 축제'가 열리는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대의 기상악화에 따... 2 인천공항 주차장서 직원 추락사 인천국제공항 주차장에서 자회사 직원이 사망했다.15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8분께 인천공항 제2터미널 P2 동측 단기주차장 지상 1층에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 3 오세훈 "광화문·헌재 앞 불법 천막…모든 조치 검토하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광화문과 헌법재판소 인근에 설치된 천막에 대해 "제왕적 다수당의 불법 천막"이라며 "변상금 부과 등 모든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들 천막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당을 비롯한 야당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