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발주 연료탄 전용선 삼성 현대 한지에 낙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전력이 발주한 4척의 연료탄전용선은 삼성중공업이 2척, 현대중공
업과 한진중공업이 각각 1척씩 짓게됐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전이 실시한 연료탄전용선 운항사선정 입찰에서
운항 선사로는 대한해운과 현대상선은 낮은가격을 제시함에 따라 운항선
사로 결정됐으며 건조조선소도 자동적으로 결정된 것이다.
대한해운이 제시한 가격은 3천7백70만달러이나 건조중의 이자와 부대
비용을 포함하면 4천만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과 한진중공업이 각각 1척씩 짓게됐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전이 실시한 연료탄전용선 운항사선정 입찰에서
운항 선사로는 대한해운과 현대상선은 낮은가격을 제시함에 따라 운항선
사로 결정됐으며 건조조선소도 자동적으로 결정된 것이다.
대한해운이 제시한 가격은 3천7백70만달러이나 건조중의 이자와 부대
비용을 포함하면 4천만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