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국전력 발주 연료탄 전용선 삼성 현대 한지에 낙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전력이 발주한 4척의 연료탄전용선은 삼성중공업이 2척, 현대중공
    업과 한진중공업이 각각 1척씩 짓게됐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전이 실시한 연료탄전용선 운항사선정 입찰에서
    운항 선사로는 대한해운과 현대상선은 낮은가격을 제시함에 따라 운항선
    사로 결정됐으며 건조조선소도 자동적으로 결정된 것이다.

    대한해운이 제시한 가격은 3천7백70만달러이나 건조중의 이자와 부대
    비용을 포함하면 4천만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티웨이항공, 인천공항 주관 '우수 화물운송 항공사' 선정

      티웨이항공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관하는 '인천 에어포트 어워즈'에서 '2025년 우수 화물운송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인천 에어포트 어워즈는 공항 운영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

    2. 2

      중동戰 직격탄…日증시·엔화·국채값 '트리플 약세'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에 일본에서는 주가, 엔화 가치, 국채 가격이 모두 하락하는 ‘트리플 약세’가 가속하고 있다. 원유 수입의 95%가량을 중동에 의존하는 탓에 손실...

    3. 3

      '상대원2구역 사수하자'…주말에 대표까지 달려간 DL이앤씨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이 건설사 간 자존심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시공사 교체 위기에 기존에 시공계약을 맺은 DL이앤씨는 주말에 대표가 직접 조합원을 만나 사업 의지를 전했다.30일 DL이앤씨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