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해외관광객 유치 부진...`국내잔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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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계박람회(엑스포)가 세계 최대규모라는 조직위원회쪽의 홍보에
도 불구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예약 실적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자
칫 `안방잔치''로 끝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관람 예정 외국인들도 80% 이상이 일본인들어서 국제적인 행사로
서의 면모에 크게 못미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6일 한국일반여행업협회 등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행사 관람을 희망하고
있는 외국인 단체관광객 예약자 수는 8월 방문 예정자 1만8천여명, 9.10
월이 각각 1만9천여명, 11월 4천5백여명 등 모두 6만2천5백1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러한 수치는 여행사를 통하지 않는 개별 관광객과, 또 앞으로 예약자
수가 더 늘어날 것을 감안하더라도 조직위쪽이 애초 목표로 잡은 50만명
수준에 크게 못미치는 규모이다.
도 불구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예약 실적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자
칫 `안방잔치''로 끝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관람 예정 외국인들도 80% 이상이 일본인들어서 국제적인 행사로
서의 면모에 크게 못미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6일 한국일반여행업협회 등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행사 관람을 희망하고
있는 외국인 단체관광객 예약자 수는 8월 방문 예정자 1만8천여명, 9.10
월이 각각 1만9천여명, 11월 4천5백여명 등 모두 6만2천5백1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러한 수치는 여행사를 통하지 않는 개별 관광객과, 또 앞으로 예약자
수가 더 늘어날 것을 감안하더라도 조직위쪽이 애초 목표로 잡은 50만명
수준에 크게 못미치는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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