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양궁 고1년생 이승용 3관왕 적중...중고연맹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등학교 1년생인 이승용(신목고)이 제20회 중고연맹회장기양궁대회에
    서 남고부 3관왕이 됐다.
    이승용은 29일 전북 군산공설운동장에서 싱글라운드로 열린 대회 이틀
    째 남고부 50m와 30m에서 336점과 354점으로 각각 1위에 오른 뒤 싱글라
    운드 종합에서도 1,311점으로 선두를 지켜 3개의 금메달을 땄다.
    여고부 지은영(서울체고)은 30m에서 353점으로 1위를 한 데 이어 개인
    종합에서도 1,297점으로 1위를 차지해 2관왕이 됐다.
    효원고는 남고단체(3,767점)와 여고단체(3,825점)를 모두 휩쓸었다.

    ADVERTISEMENT

    1. 1

      "기껏 예약했는데 취소되면 어쩌나"…휴가 앞둔 직장인 '패닉' [플라잇톡]

      "이번 여름휴가에 예약한 비행기 제대로 뜰 수 있을까요." 다음달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이달 대비 최대 3배가량 인상되는 가운데 5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최고 단계인 '33단계'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

    2. 2

      "입사 1일차도 1억 줬다"…파격적 '출산장려금' 지급한 기업

      출산장려금 1억원 제도로 주목받고 있는 부영그룹이 입사 직후 출산한 직원에게도 동일한 지원금을 지급한 소식이 알려졌다.이중근(85) 부영그룹 회장은 31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회...

    3. 3

      그림 잘 그린다던 박찬욱 동생…이번 전시회에선 '헛수고'했다

      언젠가 박찬욱 영화감독은 “미술은 나의 것이 아니구나라고 느꼈다”고 했다. 그의 동생 미술 솜씨가 워낙 뛰어나서다.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는 박찬욱의 동생 박찬경의 개인전 ‘안구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