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정가스케치> 민주당, 하위당직인선 후유증...당무마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23일의 민주당하위당직인사에서 재임명에 탈락한 당직자들이 26일
    이번인사를 불공정인사로 규정하며 당사출입문을 폐쇄.
    재임명서 탈락한 정대철 이철의원계보소속의 당직자들을 중심으로 한
    이들은 당사건물에 `나눠먹기 당직인선을 백지화 하라''는 플래카드를 내
    걸고 당사출입문셔터를 내린 채 당직자들의 출입을 막아 당무가 마비.
    이들은 `사랑하는 동료당직자여러분께 드리는 호수문''에서 "주식배분
    식 무원칙한 부도덕적인사로 당직임명에서 무참히 짓밟힌 명예와 자존심
    을 누가 보상해 주겠느냐"며 "이같은 일이 재발돼 동료당직자들을 희생
    의 제물로 삼지 못하도록 실력행사에 들어갔다"고 주장.
    이들은 또 이날 최괴위원회의와 의원 당무위원연석회의가 열린 국회까
    지 찾아와 호소문과 함께 `7.23 인사조치에 대한 분석표''를 나눠주며 인
    사조치의 백지화를 요구.

    ADVERTISEMENT

    1. 1

      '반포대교 좌초' 유람선 승객 359명 전원 구조…인명 피해無

      서울 서초구 반포대교 인근 한강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람선에 탑승했던 승객 300여명은 모두 구조됐다. 28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8시30...

    2. 2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3. 3

      "실거주 의무 없다" 입소문 나더니…투자자들 눈독 들이는 곳

      서울 한강 변 고급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내 빌라나 단독주택을 사면 2년 동안 실거주해야 한다. 용산구 한남4·5구역 빌라는 매수자가 들어가 살 필요가 없다. 집이 철거된 인근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