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하업땐 공권력 즉각 투입...대검찰청 입력1993.07.20 00:00 수정1993.07.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검찰청 공안부는 20일 정부가 긴급조정권을 발동했음에도 현대자동차노조가 부분파업등 쟁의활동을 계속할경우 즉각 공권력을 투입키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90cm 종합격투기 선수, 흡연 청소년 훈계했다가… 경찰 신고 종합격투기 선수 명현만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10대 청소년을 계도하다가 경찰에 신고당하는 일이 벌어졌다.명현만은 21일 개그맨 강승구, 정보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매드브로'에 출연해 인천 남... 2 바닷속에 뛰어든 물고기 화가, 살아 숨쉬는 바다를 그리다 파도, 해안선, 항구, 범선…. 바다는 화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주제 중 하나다. 동서고금의 수많은 거장들이 바다를 소재로 숱한 명화를 남겼다. 그런데 수면 아래의 세계, 즉 &lsquo... 3 '나프타 대란'에 선거 현수막 품귀 우려…군소정당 '비상' 6·3 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나프타 대란’이 덮치면서 선거 현수막 제작에 비상이 걸렸다. 현수막 원단 가격이 폭등할 조짐을 보이자 자금력이 부족한 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