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총련 의장에 사전구속영장...검찰, 검거에 나서 입력1993.07.20 00:00 수정1993.07.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지검 울산지청은 이홍우 현총련의장 직무대행(31. 현대자동차써비스노조위원장)에 대해 20일 노동쟁의조정법 위반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검찰은 노동부의 긴급조정발동에 따라 쟁의행위를 할수없는 현대자동차노조가 쟁위행위에 들어갈 경우 노조간부들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는등 사법처리대상을 늘릴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기 루이비통 매장 맞아요?'…쇼핑하러 갔다가 '깜짝' [현장+] 매장 문을 열면 호텔리어 복장 직원이 방문객을 맞는다. 바닥에 깔린 붉은 카펫을 따라 걸어가면 체크인 카운터로 이어지고 옆엔 여행 캐리어를 운반하는 금빛 카트가 놓여 있다. 라운지바를 연상케 하는 고급 테이블과 의자... 2 전라·제주 중심 '눈폭탄' 비상…많게는 시간당 5㎝ [날씨] 일요일인 11일 전라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폭설이 이어질 예정이다.충남과 전라권, 경남서부내륙은 오후에 눈이 대부분 그치겠고 제주도는 12일 새벽까지 눈이 이어지겠다.대전·세종과 충북남부는 오전과 낮 사... 3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2회는 윤나겸 아우름웰스앤택스 대표 세무사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진 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올해부터 기업의 법인세율이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