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협회 새 집행부 구성...최상호씨등 이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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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14일 최상호 임진한 등 정상급선수들
을 이사로 영입하는 등 새집행부를 구성 발표했다.
지난주 프로테스트 부정과 관련,홍덕산회장을 제외한 전 집행부
가 사퇴함에 따라 다시 구성된 이번 집행부에는 전무이사를 맡고
있던 임충상씨와 염세원.선세호이사등 3명이 물러나고 최상호 임
진한 홍영표씨가 새 이사로 들어왔다.
협회는 또 1차 프로테스트 합격자에 대한 합격취소 조치에 따라
8월7일 이전에 재경기를 갖기로 하고 재경기불참자는 무기한출전
자격을 정지시키기로 했다.
협회는 곧 재경기 날짜를 확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을 이사로 영입하는 등 새집행부를 구성 발표했다.
지난주 프로테스트 부정과 관련,홍덕산회장을 제외한 전 집행부
가 사퇴함에 따라 다시 구성된 이번 집행부에는 전무이사를 맡고
있던 임충상씨와 염세원.선세호이사등 3명이 물러나고 최상호 임
진한 홍영표씨가 새 이사로 들어왔다.
협회는 또 1차 프로테스트 합격자에 대한 합격취소 조치에 따라
8월7일 이전에 재경기를 갖기로 하고 재경기불참자는 무기한출전
자격을 정지시키기로 했다.
협회는 곧 재경기 날짜를 확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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