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견인차횡포 강력단속...교통부, 15일부터 한달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통부는 13일 여름 휴가철에 예상되는 견인차의 요금 과다수수등 횡포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도록 시.도및 관련단체에 지시했다.
    교통부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자동차운행의 증가로 교통사고및 고장차량이
    늘어날것으로 보고 이들 차량을 구난 견인하는 견인자동차들의 부당요금징
    수등 부조리발생을 막기위해 오는15일부터 8월15일까지 시.도 직원및 관련
    단체 합동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토록했다.
    교통부는 이번 단속기간중에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고발 영업정지등의
    처분을 하기로했다.
    교통부는 또 운수사업법 시행령을 개정해 현재 10만원에 불과한 부당요금
    수수에 대한 과징금을 50만원으로 대폭 상향조정할것을 검토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檢, 전광훈 구속영장 청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이날 서울서부지법에 청구...

    2. 2

      日에 희토류 보복한 中 "군사용만 수출 통제"

      중국이 최근 일본을 겨냥해 발표한 이중용도(군수·민수 겸용) 물자 수출 통제는 군사용에 한정된 조치로, 민간 부문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허야둥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3. 3

      이혜훈 '90억 로또 아파트' 청약 뻥튀기 정황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위장 전입’ ‘위장 미혼’ 등으로 부양가족 수를 부풀려 서울 강남의 고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는 이 후보자에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