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제철 노조 파업결의...오늘 임금교섭 결렬때 입력1993.07.02 00:00 수정1993.07.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임금교섭을 벌이고 있는 현대그룹 계열사 인천제철 노조(위원장 김동교)는 1일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83%의 찬성률로 파업을 결의했다. 이날 찬반투표에는 조합원 2천3백26명 가운데 2천2백26명이 참가해 투 표자의 83%인 1천8백49명이 파업에 찬성했다. 그러나 파업시기는 2일 회사쪽과 다시 임금교섭을 가진 뒤 결정하되 결렬될 경우 곧바로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폰과 대화하며 설정도 바꾼다…'3세대 AI폰' 갤럭시S26 공개 [영상] 삼성전자의 '3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갤럭시S26 시리즈가 공개됐다. AI 경험을 한층 끌어올린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제미나이뿐 아니라 빅스비, 퍼플렉시티 등의 AI 에이전트를 용도에 맞게 활... 2 갤S26은 AI 플랫폼…"택시 잡아줘" 말하자 최적 경로·요금 추천 “우버 불러줘.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으로 갈 거야.”갤럭시S26 스마트폰의 오른쪽 사이드 버튼을 누르고 이렇게 말하자 구글 제미나이가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공항까지 목표 경로를 설정했다. 사용자... 3 '옆에서 훔쳐보기' 막고, 모르는 번호는 AI가 대신 받는다 삼성전자가 25일(현지시간) 공개한 갤럭시S26 시리즈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사생활 보호와 데이터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혁신 기술을 통해 일상 속 개인정보 유출 우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