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하라씨 미군으로부터도 군사자료 입수...경위등 추궁 입력1993.06.30 00:00 수정1993.06.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군사기밀유출사건을 수사중인 군.검 수사당국은 30일 일본 후지TV 서울지국장 시노하라 마사토씨(40)가 한국군 장교뿐만 아니라 미제7사단등 미군 장교들로부터도 군사자료를 입수한 혐의를 포착,이 부분을 집중 조사중이다. 이에따라 국군기무사는 이날 오전 10시 시노하라씨를 재소환, 미군장교로부터 어떤 내용의 군사자료를 입수 했는지및 입수경위와 목적 등에 대해 추궁중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에서도 이제 쓸 수 있어요?"…외국인들 반색한 이유는 [구글맵이 온다] 지난 3일 오후 5시경 서울 중구 명동거리. 20대 여성 일본인 관광객 2명이 26인치 캐리어를 끌고 다니면서 스마트폰과 길거리를 번갈아 확인했다. 그들의 스마트폰 화면에는 국내 토종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인 네이버... 2 두산에너빌, 美에 가스터빈 7기 공급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빅테크 기업과 380메가와트(㎿)급 가스터빈 7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고객사명과 계약 금액은 비공개지만, 업계에서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인공... 3 장항준 "상상도 못했던 일"…'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단종의 최후를 그려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6일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이 개봉 31일째인 이날 오후 6시 30분 기준 1000만명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