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주석 전공참총장 소환 수뢰조사...감사원, 율곡특감 관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율곡사업의 비리혐의자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는 감사원은 25일 오전 한
    주석 전공군참모총장을 소환, 차세대전투기사업(KFP)을 둘러싼 비리 개입여
    부를 조사했다.

    감사원은 당초 F18로 결정됐던 차세대전투기가 한 전총장 재직시 F16으로
    변경된 점을 중시, 이날 조사에서 기종변경 경위등을 집중 조사했다.

    한씨는 90년 9월부터 92년 9월까지 공군참모총장으로 재직했으며 이 기간
    중인 91년3월 당초 미국의 맥도널드 더글라스사의 F18로 선정됐던 차세대전
    투기 기종이 제너럴 다이너믹스사의 F16으로 변경됐었다.

    감사원은 특히 한 전총장에 대한 예금계좌 추적 결과 드러난 일부 의혹성
    자금과 무기중개상들과의 접촉여부등을 집중적으로 추궁,차세대전투기 기종
    변경 과정에서 금품수수가 있었는지에 대한 확인작업을 벌였다.

    감사원은 이와 함께 이날 오후에는 현직 군고위인사 1명을 소환, 차세대전
    투기사업등 율곡사업과 관련한 비리 개입 여부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이미 김철우 전해군총장등 전직 해군 고위인사들에 대한 구축함
    비리조사를 끝냈으며 이날 한전총장을 소환, 공군 차세대전투기사업 비리에
    대한 본격적인 확인작업에 들어갔다.

    ADVERTISEMENT

    1. 1

      강의실 옆 실버타운…대학 유휴부지 '시니어 레지던스' 뜬다[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고령화와 노년층의 주거 문제의 대안으로 지방 대학의 유휴 부지와 시설을 시니어 주거로 전환하는 모델이 급부상하고 있다. 은퇴자가 대학 캠퍼스 안이나 인접 지역에 거주하며 대학의 도서관, 체육시설,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2. 2

      "1000억 대박은 옛말"... 무신사·지그재그 성장 공식 깨졌다

      의류와 신발 등을 전문적으로 파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들의 폭발적인 성장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다. 과거처럼 특정 플랫폼에 입점하는 것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넘기는 대형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3. 3

      위츠, 튀르키예 전기차 시장 뚫는다 … “현지 AI 기업과 동맹”

      튀르키예 세레브럼 테크와 MOU위츠, 현지 전기차 시장 공략 속도GS에너지와 ‘삼각 동맹’ 눈길 “외형 성장·수익성 개선 두 토끼”코스닥시장 상장사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