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하철공사 부실우려...1-6공구 예정가 53.2%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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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초로 착공이 예정돼 있는 인천시 지하철 1호선의 1-6공구 토목공
사가 예정가격의 53.2%에 저가낙찰돼 부실공사의 우려가 높다는 지적이 일
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조달청에 의뢰,22일 오후 실시한 지하철 1호선 1-6
공구(인천교대앞-북인천세무서간 1.22km)토목공사 입찰결과 선경그룹계열사
인 (주)선경건설(대표 정순착)에 예정가격 4백9억3천9백만원의 53.2%인 2백
17억9천 1백만원으로 공사를 따냈다.
사가 예정가격의 53.2%에 저가낙찰돼 부실공사의 우려가 높다는 지적이 일
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조달청에 의뢰,22일 오후 실시한 지하철 1호선 1-6
공구(인천교대앞-북인천세무서간 1.22km)토목공사 입찰결과 선경그룹계열사
인 (주)선경건설(대표 정순착)에 예정가격 4백9억3천9백만원의 53.2%인 2백
17억9천 1백만원으로 공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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