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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공개 추진 기업 지속 증가...물량 과잉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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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들어 새로 기업공개를 추진, 주간사를 맡을 증권회사와 유가증권 인수
    주선계약을 체결한 회사가 37개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이날 현재 기업공개를 추진중인 회사는 모두 92개사로 늘어났다.

    주식공급물량 과잉현상에 대한 우려감으로 증권당국이 여전히 기업공개를
    억제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처럼 공개희망기업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은 기업공개시의 잇점을 의식한 기업이 많기때문으로 지적되고 있다.
    금년들어 기업공개를 위해 인수주선계약을 새로 체결한 기업중에는 삼성생
    명보험을 비롯 상호신용금고등 현재로서는 공개가 어려운 기업도 많이 있다.

    이들중에는 앞으로 기업공개때보다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기위해 우선 지도
    관리계약 및 인수주선계약체결등 공개절차 진행을 서두르는 기업도 많는 편
    이다. 그런데 금년들어 새로 인수주선계약을 체결한 기업들은 현실적으로 내
    년이후에나 공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금년들어 새로 인수주선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동원수산 아세아종합금융 금
    성산전 제일상호신용금고 삼성생명보험 동일교역 국동중앙건설 대양상호신용
    금고 삼정원풍 일성제지 오뚜기식품 주화산업 동아상호신용금고 한라건설 경
    남에너지 이구산업 유천건설 웅진출판사 일정실업 경북상호신용금고 명신화
    성 내쇼날합성 태평양물산 삼익산업 한국종합기술 지성레미컨 메디슨 엘렉스
    컴퓨터 삼륭물산 녹십자의료공업 동아출판사 세화 광림특장차 유원산업 제일
    씨티리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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