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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 금호 아파트 벽면이음새 설계보다 더 벌어져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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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하남금호아파트 부실공사로 말썽을 빚은 (주)광주고속이 건설한
    전남 목포시 용해동 금호아파트 조립식 벽면 이음새 틈이 설계보다
    2~3배가량 더 벌어져 있는 것으로밝혀졌다.
    19일 목포시에 따르면 주민들의 진정에 따라 금호아파트부실시공 여부를
    조사한 결과 조립식 경량 콘크리트 벽면 이음새틈이 설계상 2~3cmm다 더
    넓은 5~8cm가량 벌어져 있었다는 것이다.
    시는 이에따라 시공회사인 광주고속과 감리자를 건축법위 반혐의 등으로
    전남도에 보고,행정조치를 요청했다.
    이 아파트는 15층 3개동으로 모두 4백10가구가 지난해11 월 입주해 있으
    며 주민들은 "벽면 이음새가 기준치보다 훨씬 더 벌어져 있고 벽에 물이
    새는등 부실시공 됐다"며 목포시청에 몰 려가 안전진단등을 요구하는 시위
    를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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