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외 투자자문.상호신용금고도 매각 방침...상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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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은행은 (주)한양의 법정관리신청으로 어려워진 경영여건을 타개하기 위
한 자구노력으로 상업증권외에 상업투자자문과 상업상호신용금고도 매각할
방침이다. 상업은행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자구계획을 논의하
고 은행감독원과의 최종협의를 거쳐 금명간 확정할 방침이다.
상업투자자문(대표이사 오세호)은 자본금 30억원으로 상업증권이 40%의 지
분을 갖고있고 상업상호신용금고(대표이사 조준열)는 자본금 74억원으로 상
업증권이 1백% 출자한 회사다.
상은은 이밖에 앞으로 5년간 신규인원채용억제등으로 인원을 2천명정도 줄
이고 6천5백억원인 자본금을 9천5백억원으로 3천억원 늘리며 합숙소등 일부
부동산을 팔 계획인데 증자가 계획대로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은감원은 당초 상은측에서 상업증권을 팔기로 하고 매각가액을 3천2백억~3
천5백억원으로 예상한데 대해 매각가액이 너무 높게 추산됐다며 추가적인
자구노력을 요청했었다.
한 자구노력으로 상업증권외에 상업투자자문과 상업상호신용금고도 매각할
방침이다. 상업은행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자구계획을 논의하
고 은행감독원과의 최종협의를 거쳐 금명간 확정할 방침이다.
상업투자자문(대표이사 오세호)은 자본금 30억원으로 상업증권이 40%의 지
분을 갖고있고 상업상호신용금고(대표이사 조준열)는 자본금 74억원으로 상
업증권이 1백% 출자한 회사다.
상은은 이밖에 앞으로 5년간 신규인원채용억제등으로 인원을 2천명정도 줄
이고 6천5백억원인 자본금을 9천5백억원으로 3천억원 늘리며 합숙소등 일부
부동산을 팔 계획인데 증자가 계획대로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은감원은 당초 상은측에서 상업증권을 팔기로 하고 매각가액을 3천2백억~3
천5백억원으로 예상한데 대해 매각가액이 너무 높게 추산됐다며 추가적인
자구노력을 요청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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