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정상에 공중전화기 2대 설치...한국통신 입력1993.06.12 00:00 수정1993.06.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립공원 치악산 정상(해발 1,288m)에 카드식 공중전화 2대가 설치됐다. 한국통신은 등산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국내처음으로 산의 정상에 이같이 공중전화기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與, 제주지사 후보에 위성곤…국힘 문성유와 대결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괜히 7년 기다렸나' 혹평 쏟아지더니…신고가 뚫고 '대반전' [테크로그]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한 달도 안 돼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장을 넘어섰다. 국내 게임사가 만든 콘솔·패키지 타이틀 가운데 가장 빠른 판매 ... 3 '예수 행세 논란' 트럼프, 성경 낭독 행사 참가 자신을 예수에 빗대고 교황과 설전을 벌여 논란을 일으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성경 낭독 마라톤'에 참여한다.17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오는 19∼25일 일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