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 전문교장관등 16명 부정입학 학부모 정정...교육부 입력1993.06.11 00:00 수정1993.06.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육부는 10일 고려대경영학과에 아들을 부정입학시킨 것으로 지난달 18일 김영식전문교부장관과 이화여대에 딸을 정원외로 부정입학시킨 것으로 발표된 조달청이사관 권오상씨의 이의를 받아들여 이를 정정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김, 권씨를 포함하여 모두 16명의 학부모가 제기한 이의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1절 앞두고 '대형 태극기 앞에서' 107주년 3·1절을 맞아 27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은 한 가족이 대형 태극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107주년 3·1절을 맞아 27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 2 연준 반격 시작됐다…"파월 소환장에 법적 대응 중"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제롬 파월 의장에 대한 미 법무부 수사에 반발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Fed는 비공개 심리 절... 3 "아내에게 '킬' 당해주실 분" 한마디에…300명 몰린 사연 암 투병 중인 아내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 하는 한 남성의 바람이 이뤄져 화제를 모은다.지난 18일 서바이벌게임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에는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아내에게 '최고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