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음란출판물.비디오 세관검색 대폭 강화...관세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관세청은 음란출판물과 비디오등에 대한 세관검색을 대폭 강화키로했다.

    관세청은 1일 정부차원에서 이들 물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키로 함에 따라
    앞으로 세관 검사대에서 여행자들이 휴대하는 음반 외국출판물 비디오등에
    대해 정밀검색을 실시키로했다.

    또 이사화물등 별송품과 탁송품 우편물형태로 반입되는 외국출판물 비디오
    등에 대해서도 내용을 전량 검사,음란물의 국내반입을 봉쇄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광명 '기후 선도도시' 위상 굳힌다

      경기 광명시가 지방정부 차원의 선제적이고 강력한 탄소중립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광명시는 2018년 9월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기후 전담 부서인 ‘기후에너지과’를 신설한 데 이어 2023년 1...

    2. 2

      충남, 獨 프레틀과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협력

      충청남도가 독일 프레틀그룹의 투자 유치를 계기로 도내 스타트업과 첨단 장비 사업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도는 1일 도청에서 김태흠 지사와 롤프 귄터 프레틀 프레틀그룹 회장이 지앤티 투자 및 비상용 긴급발전장비 사업...

    3. 3

      국내 유망기업 5곳, 대전에 둥지 튼다

      국내 유망기업 5곳이 대전에 둥지를 튼다. 대전시는 △동명씨앤에스 △라이온로보틱스 △알엑스 △에이치앤파워 △유저스와 총 55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 및 대전 이전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시는 5개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