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돈육수출 급증,엔고 힘입어 전년동기보다 87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돼지고기 수출이 주요수출국인 일본의 엔고현상에 힘입어 급증하고
    있다.
    대한양돈협회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1~4월동안의 돼지고기 수출
    량은 모두 3천7백34톤으로 전년동기의 2천6톤에 비해 86.1%나 급증했다.
    또 4월 한달동안의 수출량도 모두 1천1백15톤을 기록해 작년 4월의 5
    백34톤보다 두배이상 늘어났다.
    이에 따라 수출액도 4월까지 모두 2천1백27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백11%나 늘어나는 등 전반적으로 수출조건도 좋아지고 있다.
    품목별 수출량을 보면 냉동육은 3천3백62톤으로 전년동기보다 96.7%
    나 늘어났으며 냉장육은 25.3% 증가한 3백72톤을 수출했다.

    ADVERTISEMENT

    1. 1

      "아마존의 UAE 데이터센터,공격받아 서비스중단"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이 중동내 미국동맹국에 미사일과 드론 공세를 벌이는 가운데 아마존의 데이터센터가 공격을 받아 서비스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 이 사건으로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세계적인 기술 및 인공지능 ...

    2. 2

      [포토] 백화점에도 봄이 오나봄

      2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2층 중앙광장에 조성된 '하이퍼 가든(Hyper Garden)'을 찾은 시민들이 천장에 꾸며진 수국, 등나무꽃, 델피나움 등 조화를 감상하고 있다. 오는 5월까...

    3. 3

      이란공습 3일차 美증시 낙폭 줄여…방산주 일제히 상승

      중동에서 군사 공격이 격화된 2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에서 하락으로 출발한 주가는 낙폭을 좁혀가고 있다.  유가는 4년 만에 최대폭으로 올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채권 수익률이 올랐다. 달러가 상승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