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시가 19억원상당 중국산 참깨 3백89t 밀수단 적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김문권기자]부산영도경찰서는 27일 시가 19억원 상당의 중국산 참깨
3백89t을 몰래 들여온 부산시 사하구 감천1동 신주해운대표 신재철씨(52)등
12명을 관세법위반혐의로 붙잡아 부산세관에 넘기는 한편 달아난 밀수총책
김진새씨(36.마산시 합포구 자산동 대림공작아파트 502호)등 4명을 같은 혐
의로 찾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4월9일 제주항에서 신주해운소속 화물선 제7
덕진호(2백37t)를 타고 중국영해까지 갔다가 미리 연락받고 나와있던 중국
선박으로부터 중국산 참깨 3백89t을 넘겨받아 같은달 18일 오전 7시30분쯤
부산 감천항으로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3백89t을 몰래 들여온 부산시 사하구 감천1동 신주해운대표 신재철씨(52)등
12명을 관세법위반혐의로 붙잡아 부산세관에 넘기는 한편 달아난 밀수총책
김진새씨(36.마산시 합포구 자산동 대림공작아파트 502호)등 4명을 같은 혐
의로 찾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4월9일 제주항에서 신주해운소속 화물선 제7
덕진호(2백37t)를 타고 중국영해까지 갔다가 미리 연락받고 나와있던 중국
선박으로부터 중국산 참깨 3백89t을 넘겨받아 같은달 18일 오전 7시30분쯤
부산 감천항으로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