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오늘 오후 3시 대남 서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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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남북대화문제와 관련한 정무원총리 강성산의 편지를 25
일오후 3시 판문점을 통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한국측에 보낸 전화통지문
을 통해 "북측총리가 남측 국무총리에게 보내는 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25일(화요일) 오후 3시에 우리측 연락원 2명을 판문점
중립국감독위 회의실에 내보낼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북한방송들
이 25일 보도했다.
이 서한은 황인성총리가 지난 20일 제의한 남북고위급회담 대
표접촉에 대한 답신으로 보여진다.
황인성국무총리는 지난 20일 강성산총리에게 서한을 보내 "민
족복리의 견지에서 핵문제 해결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쌍방에
서 각기 2명의 고위급회담대표가 참가하는 대표접촉을 27일 오
전10시 판문점 우리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갖자"고 제의했
었다.
일오후 3시 판문점을 통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한국측에 보낸 전화통지문
을 통해 "북측총리가 남측 국무총리에게 보내는 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25일(화요일) 오후 3시에 우리측 연락원 2명을 판문점
중립국감독위 회의실에 내보낼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북한방송들
이 25일 보도했다.
이 서한은 황인성총리가 지난 20일 제의한 남북고위급회담 대
표접촉에 대한 답신으로 보여진다.
황인성국무총리는 지난 20일 강성산총리에게 서한을 보내 "민
족복리의 견지에서 핵문제 해결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쌍방에
서 각기 2명의 고위급회담대표가 참가하는 대표접촉을 27일 오
전10시 판문점 우리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갖자"고 제의했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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