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골프] 뒤에서 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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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라운드후 동반자들과 골프토론이 벌어졌다.
얘기중간쯤 "골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이 나왔다.
4명중 3명은 "볼을 뒤에서 치는것"이라고 답했고 한명은 "흐름"이라고
답했다.
3명의 대답은 기술적 측면에서의 스윙얘기이고 "흐름"이라는 답변은
심리적면에서의 골프를 강조한 것이었다.
"볼을 뒤에서 치라"는 개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한가지가 잘되면 다른 모든부분도 따라서 잘되는 것이 골프스윙이다.
뒤에서만 치면 저절로 머리를 붙잡아둘수 있고 축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뒤에서 치는 골프"는 결국 "헤드업 방지"나 "스윙축의 안정" "올바른
스윙궤도"등과 같은 의미의 얘기이다.
"흐름"도 일리가 있다. 주말골퍼들은 하나의 미스샷,한홀에서의 몰락으로
전체스코어가 좌우된다. 그때 "흐름을 어떻게 잡아가느냐"가 그날 골프의
관건인것. 마음을 추스려 "흐름"을 긍정적으로 만드는것이 "심리적
핵심"이다
얘기중간쯤 "골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이 나왔다.
4명중 3명은 "볼을 뒤에서 치는것"이라고 답했고 한명은 "흐름"이라고
답했다.
3명의 대답은 기술적 측면에서의 스윙얘기이고 "흐름"이라는 답변은
심리적면에서의 골프를 강조한 것이었다.
"볼을 뒤에서 치라"는 개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한가지가 잘되면 다른 모든부분도 따라서 잘되는 것이 골프스윙이다.
뒤에서만 치면 저절로 머리를 붙잡아둘수 있고 축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뒤에서 치는 골프"는 결국 "헤드업 방지"나 "스윙축의 안정" "올바른
스윙궤도"등과 같은 의미의 얘기이다.
"흐름"도 일리가 있다. 주말골퍼들은 하나의 미스샷,한홀에서의 몰락으로
전체스코어가 좌우된다. 그때 "흐름을 어떻게 잡아가느냐"가 그날 골프의
관건인것. 마음을 추스려 "흐름"을 긍정적으로 만드는것이 "심리적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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