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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가구 수출 적극 추진...삼신, 미국내 판매망 구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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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신(대표 변정구)이 해외전시회참가, 미국내 현지판매망구축등을 통해 금
    속가구수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3년동안 1백억원을 투입한 공장자동화사업이 지난해말 완료돼 품
    질수준이 국제수준으로 향상됐고 세계적인 원목값 폭등으로 금속가구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그동안 내수중심의 영업전략을 바꿔 수출확대에 주력하고있다
    이와관련, 삼신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한국상품전시
    회에 금속가구업체로는 유일하게 참가,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
    트등 중동지역 바이어들과 2백50만달러어치의 상담을 벌였으며 이중 50만달
    러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또 내달 15일부터 7월2일까지 무공주관으로 미국에 파견하는 전략마케팅사
    업 대미수출촉진단에 수출책임자등을 참여시켜 시장조사와 함께 현지가구유
    통업체와 총판계약을 맺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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