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단독택지 "불티"...160필지나 팔려, 521필지 남아 입력1993.05.11 00:00 수정1993.05.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분당신도시의 단독택지가 잘 팔리고있다. 11일 토개공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수의매각에 들어간 분당의 역세권주변단독택지 6백81필지는 이날까지 1백60필지가 팔려 5백21필지가 남아있다. 분당의 역세권주변 단독택지는 수의계약 첫날인 6일 1백6필지가 나간데 이어 매일 10여필지씩 매각되고있다고 토개공은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해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은 'SKY' 출신 올해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합격생 절반 이상이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종로학원이 2026학년도 22개 로스쿨 합격자의 출신 대학을 분석한 결과, 전체 합격자 1... 2 상속권 상실 선고 제도, '패륜 상속' 막을까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하나금융, 첫 프리미엄 노인요양시설 기공식 하나더넥스트 라이프케어는 지난 27일 경기 고양 덕양구에서 하나금융그룹의 첫 번째 노인요양시설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열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남궁원 하나생명 사장, 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