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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두만강지역 개발 회의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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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평양에서 개막된 두만강지역 개발을 위한 관리위원회 제3차 회의가
    `두만강지역개발 조정위원회''와 `두만강지역 개발은행''(트라드코) 창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개의 문건을 채택하고 10일 끝났다고 북한 관
    영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남북한을 비롯해 중국, 몽고, 러시아, 유엔개발계
    획(UNDP) 대표 등과 일본 대표가 업저버로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두만
    강지역 개발에 관한 합의서 초안을 마련했다. 이 합의서는 두만강지역 개
    발계획 3개 연안국인 북한.중국.러시아가 두만강 개발회사에 토지.설
    비.시설을 임대해주는 당사자로서 두만강지역개발 조정위원회를 설립하
    고 두만강지역 개발은행을 창설한다는 내용으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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