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별장-분묘조사...경찰청, 자연훼손 적발키로 입력1993.05.10 00:00 수정1993.05.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찰은 민생사정의 일환으로 호화분묘나 불법호화별장 소유자에 대한일제조사에 나섰다. 경찰청은 전국 일선경찰서에 공문을 보내 "9일까지 정보수집을 마치고 10일부터 1주일동안 집중단속해 그 결과를 18일까지 보고토록 하라"고 지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븐틴,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0억 쾌척…기업 규모 기부액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 세븐틴이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27일 세븐틴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10억원... 2 에스파·NCT 대박 나자 주가 날았다…에스엠 개미들 '환호' [종목+] 에스엠 주가가 올해 들어서만 45% 넘게 뛰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회사 소속 간판 아이돌 그룹들의 활동이 본격화하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증권사들은 연일 상승세인 에스엠의 목표주가를 ... 3 영덕서 실종됐던 60대 산불감시원 숨진 채 발견 [종합] 의성 '괴물 산불' 진화 현장에 투입된 후 귀가하다 실종됐던 산불감시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27일 산림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경북 영덕군 영덕읍 매정리 한 차량에서 산불감시원 A...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