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량자전거래 다시 성행.금성사 30만주/쌍용증권 20만주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량자전 또 성행 대량자전거래가 다시 성행하고 있다.
    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날 30만주정도의 금성사주식이 쌍용증권 상품
    계정에서 외국인투자자에게 넘겨졌다.
    또한 쌍용증권주식 20만주가 대우증권창구를 통해 외국인투자자로부터
    국내기관으로 옮겨진 것을 비롯 미원통상주식도 14만여주가 자전거래된
    것으로 증권사 시장부직원들은 전했다.
    지난 4일에도 쌍용양회우선주 15만주등 47만주가량의 주식이 자전거래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최근들어 대량자전거래가 다시 성행하고 있는데 대해 증권전문가
    들은 기관투자가간의 증시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증권회사에서 매수측과
    매도측을 찾아내 연결해주는 일종의 통정매매가 활발한 때문으로 보고있
    다. 이와함께 기관들이 조정국면동안 보유종목 재구성에 나서고 있는 점
    도 자전거래증가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北, 김정은 국무위원장 재추대…김여정 국무위서 빠져

      북한이 최고인민회의를 열어 김정은을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하고 주요 인사를 단행했다.조선중앙통신은 23일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 1일 회의가 22일 진행됐다"며 "김정은 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

    2. 2

      "이 약 처방 내주세요"…제약사 뒷돈 받은 의사 '자격정지'

      특정 의약품 처방 대가로 제약사 영업사원에게 현금을 받아온 의사의 면허 자격정지 처분이 법원에서 적법하다는 판단을 받았다.23일 법조게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강재원 부장판사)는 지난 1월 의사 A씨가 보건...

    3. 3

      北 핵실험장 주변 탈북민 25% 염색체 변이, 피폭 의심되지만…

      북한이 지난 20년 동안 여섯 차례 핵실험을 진행했던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지역 출신 북한이탈주민(탈북민) 4명 중 1명꼴로 방사선 피폭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염색체 변이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23일 통일부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