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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단신>`엑스포 93페션페스티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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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 93 패션페스티벌" 참가디자이너로 배용 김매자 이규례
    김창숙씨등 4명의 디자이너가 선정됐다.
    엑스포패션페스티벌은 한국패션협회와 섬유산업연합회 공동주관으로
    10월7~10일 대전엑스포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세차례의 그룹쇼는 중앙디자인그룹의 박윤수 이상봉 김철웅,대한복식
    디자이너협회의 이미원 최지숙 김연주씨팀과 박재원 문광자 신강식
    김희씨팀이 맡게 됐다.
    패션쇼를 여는 대형의류업체로는 엑스포 행사의 공식의류공급업체로
    유니폼을 제작한 반도패션이 결정됐다.
    한편 김정아 이광희씨는 엑스포 패션페스티벌과는 별도로 9월 이전에
    엑스포행사장에서 컬렉션발표회를 갖기로 했다.

    <>.국제양모사무국 서울지부는 "94춘하시즌을 위한 쿨울컨벤션"을
    오는13~14일 서울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주제는 "사계절을 위한 울"
    소재업체와 의류업체가 공동으로 기획한 세퍼레이트 캐주얼 이지웨어
    사계절용울 워셔블울이 선보인다. 니트웨어의 활성화를 위해 파스텔울
    스웨터관 스프링울저지관이 새로 마련된다.

    <>.페이즐리 무늬의 고급토털브랜드 에트로가 국내에 도입된다.
    에트로는 이탈리아의 직물디자이너 짐모 에트로에 의해 81년 첫선을 보인
    뒤 10여년동안 전세계에 페이즐리무늬만으로 만들어지는 토털브랜드로
    자리잡았다.
    국내에는 (주)듀오(대표 이충희)에 의해 수입돼 6월부터 면세점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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