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감면.방송단축등 언론사 자율에 맡겨야...이기택 대표 입력1993.04.29 00:00 수정1993.04.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기택민주당대표는 29일 "김영삼대통령과 오인환공보처장관이 언론인들을 접촉한 뒤 신문의 감면.일요판발행중지.TV 뉴스감축등을 거론하는 것이 일리는 있으나 언론문제는 언론의 자율적결정에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대표는 "현재 대통령과 장관에 의해 언론문제가 타율적으로 결정되는 듯한 인상이 짙다"며 "문민정부에서 언론에 대한 간접적 간섭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악신도시를 아시나요?'…서울 제치고 전국 상승률 1위 찍은 곳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한국부동산원 기준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전남 무안이었다. 한 주 동안 0.73% 뛰었다. 남악신도시가 주변 수요를 흡수하는 가운데 이웃 지역 개발... 2 "한국 '홍명보호'는 E급"…인공지능 충격 평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인공지능(AI)이 평가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순위에서 하위권으로 분류됐다.3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매체 ‘더 터치라인’은 데이터 검색 인공지능 퍼... 3 "설탕도 쟁여놔야 될 판"…전쟁 터지고 폭등한 이유 있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지난달 세계 식량가격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갔다.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지난달 식량가격지수가 128.5로 전달보다 2.4%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지수는 2014∼2016년 평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