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은행 신상무 검찰 긴급 구속 영장 입력1993.04.26 00:00 수정1993.04.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안영모 동화은행장의 불법 비자금 조성사건을 수사중인 대검 중앙수사부는 26일 동화은행의 대출커미션 및 비자금 조성등에 깊숙히 관여한 이 은행 신성우상무(54.수배중)에 대한 긴급 구속장을 발부받는 한편 서울 송파구 문정동 현대 1차아파트 신상무집에 대한 가택수색을벌였다. 검찰은 이날 가택수색에서 신상무의 통장과 대출관계서류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 직원이 다 썼다?…이마트 '발칵'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상품권 선물을 한 가운데 해당 상품권 브랜드의 직원이 해당 상품권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다.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 2 빗썸, 과태료 368억 역대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등으로 사상 최대 과태료를 부과받았다.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6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을 위반한 빗썸에 368억원의 과태료를 ... 3 "명동에 이런 적은 처음"…BTS 공연 앞두고 무슨 일 [현장+] 16일 오전 서울시 중구 을지로입구역 지하상가. 지하철 내에서 편의점, 카스텔라·풀빵 등을 파는 매장의 대각선 맞은편으로 환전소가 보였다. 명동 내 환전소 입점 공간이 부족해지자 지하철 역사 상가까지 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