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신>한국미싱공업/프라스틱조합등 입력1993.04.22 00:00 수정1993.04.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미싱공업(대표 박인철)=23일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서보모터를비롯한 공업용재봉기 신제품 설명회와 외국제품과의 비교전시회를 갖는다. <>프라스틱조합(이사장 이국로)=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삼두기업 한양프라스틱등 24개업체의 조합가입을 승인했다. 이로써 총회원수는 7백40여개사로 늘어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배경훈의 '파격 실험'…사무관이 차관에 직접 보고 정부부처의 경직된 보고 체계는 뿌리가 깊다. 사무관과 서기관이 보고서를 작성하면 과장·국장·실장·차관 등으로 보고가 차례로 올라간다. 실장까지 ‘오케이’를 ... 2 [속보] 트럼프 "이란, 방금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검토" [속보] 트럼프 "이란, 방금 美에 휴전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검토"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청와대 "종량제 봉투 구매, 수량 제한 없다" 청와대가 쓰레기 종량제 봉투 수급을 둘러싼 일각의 불안감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 구매 제한이 없다고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비상 경제점검회의에서 쓰레기봉투 수급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