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설 지정업체 미분양 아파트 늘어...주택협회 입력1993.04.16 00:00 수정1993.04.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택건설지정업체의 미분양아파트가 지난 3월말 현재 1만6천1백89가구로 늘어났다. 주택협회가 지정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3월말 현재 주택분양현황에따르면 전국에서 팔리지 않고 남아있는 아파트는 지난 2월의 1만4천5백24가구보다 1천6백65가구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25.7평이하의 국민주택규모가 1만1천2백81가구로 전체의 69.7%에 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포대교 좌초' 유람선 승객 359명 전원 구조…인명 피해無 서울 서초구 반포대교 인근 한강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람선에 탑승했던 승객 300여명은 모두 구조됐다. 28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8시30... 2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 소득 상위 10% 가구의 승용차 연료비 지출이 하위 10%의 8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 규모가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유류세 인하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정책이 고소득층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역진... 3 "실거주 의무 없다" 입소문 나더니…투자자들 눈독 들이는 곳 서울 한강 변 고급 아파트 단지로 거듭날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내 빌라나 단독주택을 사면 2년 동안 실거주해야 한다. 용산구 한남4·5구역 빌라는 매수자가 들어가 살 필요가 없다. 집이 철거된 인근 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