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자격 시험제도 5년간 실시 유보키로...교통부 입력1993.04.13 00:00 수정1993.04.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지난 91년9월부터 시행해온 택시운전자격제도를 앞으로 중단키로 했다. 교통부는 13일 현재 택시운전사가 전국적으로 절대적으로 부족해 사실상 택시 운전자격시험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데다 시험시행에 따른 인력부족등으로 시험주기가 너무 길어 응시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택시 운전자격제도의 시행을 오는 98년까지 5년간 유보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고]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이사 부친상 ▶조진호씨 별세, 노희일씨 남편상, 조완우·조완석(금호건설 대표이사)·조완일·조숙영씨 부친상, 조진양·김미향·김미경씨 시부상, 윤철중씨 장인상 = 27일... 2 봄날의 상큼한 피아노와 투명한 오케스트라 지난 26일 서울 예술의전당, 만면에 미소를 띠고 수석지휘자 사카리 오라모가 등장했다.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시작했다. 멘델스존 ‘핑갈의 동굴 서곡’. 따스함을 깃들인 저음현이 강한... 3 [포토+] '성시경의 고막남친' 귀호강하러 오세요~ 손자연 PD(왼쪽부터), 가수 성시경, 멜로망스 정동환, 정미영 PD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연출 정미영, 손자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