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불고려 "환영"...민주당 대변인 성명 입력1993.04.10 00:00 수정1993.04.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당 박지원대변인은 10일 김영삼대통령의 개헌 불가방침과 관련,성명을 내고 "김대통령이 5년후에 대통령직을 분명히 떠날 것이며 임기중 개헌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박대변인은 이어 "민자당도 이같은 대통령의 뜻을 존중, 국회의원중대선거구제로의 전환등 간헐적으로 흘러나오고 있는 개헌논의를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레이디 두아'처럼…진짜를 꿈꾼 가짜 소년 "진짜와 구별할 수 없는데, 가짜라고 볼 수 있나요?"넷플릭스 화제작 '레이디 두아'에서 주인공 '사라 킴(신혜선 분)'의 대사는 진실과 거짓의 경계를 묻습니다. 그녀는 거짓 신분으로 가... 2 강남 6700가구 묶은 '저주' 풀렸다…2년 만에 '눈물의 등기'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개포주공1단지 재건축)가 소송전 끝에 상가 분양에 나선다. 재건축 조합이 상가 조합원에게 개발이익 500여억원을 나눠주기로 한 데... 3 아이돌 손등 키스, 만찬 BGM으로…K팝이 만든 외교 명장면 [이슈+] K팝이 이제 단순한 대중문화 콘텐츠를 넘어 정상외교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국빈 만찬 배경음악부터 글로벌 문화 행사, 정상회담 일정까지 K팝이 등장하며 국가 이미지를 전달하는 문화 외교 자산으로 활용되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