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의원연맹회장에 권익현 민자당의원 내정 입력1993.04.03 00:00 수정1993.04.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재순 전국회의장의 정계은퇴로 공석중인 한일의원연맹 한국측 회장에 권익현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연맹측은 곧 회장단회의를 열고 권의원을 회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태권도 전설' 이대훈, 미국 대표팀 코치로…"2032년까지 계약" 아시안게임에서 태권도 종목 사상 최초로 3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태권도 전설' 이대훈(34)이 미국 국가대표팀 코치로 합류한다. 이대훈은 미국 국가대표팀에서 2028 로스앤젤... 2 한국인 부부 절반은 '각방 쓴다'..."배우자 때문에 잠 안와" 한국인들이 건강 관리의 핵심 요소로 ‘잠’을 1순위로 꼽으면서도, 수면에 만족하는 사람은 7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 장애로 각방을 쓰고 있는 부부가 절... 3 독일 법원 “TCL, QLED 광고는 허위”… 삼성 손들어줬다 독일 법원이 중국 TCL의 일부 제품에 대해 QLED TV 허위 광고에 해당한다며 광고 중단을 명령했다.5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TCL 독일법인이 자사의 QLED870 시리즈 등 일부 제품을 QLED TV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