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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신복영 한국은행 부총재..59년 입행, 탄탄한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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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이 꽉찬 밤처럼 탄탄한 실력과 배짱을 갖춘 인물이라는 평을 듣는다.
    충남보령출신으로 대전고가 배출한 수재중의 한사람으로 일컬어지며
    서울대상대를 수석졸업했다.

    이우영신임 중소기업은행장 허한도한은감사등과 59년 한은입행동기로
    자금부과장 조사1부차장 여신관리국장 국제금융부장 은행감독원부원장등
    요직을 두루거쳤다. 지난88년 한은독립문제가 쟁점이 됐을때라 92년
    현대그룹에 대한 금융제재때 정치와 행정으로부터 금융의 독립을 강경하게
    주장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골프를 즐긴다. 58세. 이인수씨(56)와 2남2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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