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 2단지 재분양 또다시 대량미달사태로 끝나 입력1993.04.01 00:00 수정1993.04.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천 남동공단 2단지 1백41필지의 재분양이 대량 미달사태로 끝나 중소기업의 투자심리위축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있다. 1일 한국수출산업공단 남동사업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입주계약을 마감한결과 22개 업체만이 계약을 체결한것으로 나타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급락장 속 한국거래소 전산장애…주문 거부·지연 발생 국내 증시가 폭락하는 상황 속 한국거래소 주식 주문이 지연되거나 거부되는 현상이 9일 발생했다.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낮 12시 30∼33분, 오후 1시 39∼41분께 거래소 전산 문제로 일부 주문... 2 교황 "챗GPT로 미사 준비말라"…신의 영역까지 파고드는 AI "스님, 인간관계가 어렵습니다." "상대와의 거리를 다시 살피고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십시오." 나이 지긋한 고승과 불교 신도 사이에서 오간 선문답이 아니다. 최근 일본 교토대의 구마가이 세이지 교수팀이 한 ... 3 DK아시아, 19일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분양 부동산 시행사 DK아시아가 인천 서구에서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1단지’(2379가구) 회사 보유분 197가구를 이달 공급한다. 2020년 분양 당시 8만7000여명의 청약자가 몰렸던 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