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법무.보사.서울시장 오늘 오후에 발표키로...청와대 입력1993.03.08 00:00 수정1993.03.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임 법무.보사.서울시장에 대한 인선 발표가 8일 오후3시로 늦춰졌다. 이경재 청와대공보수석은 이날 오전9시에 발표할 예정이던 부분 개각을 오후3시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한편 새 보사부장관에는 송정숙 서울신문 논설위원이 내정됐으며, 법무장관에는 김두희 검찰총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서울시장에는 행정경험이 많은 전문관료가 기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검찰청'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수사·기소' 분리 공소청법에 이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신설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 검찰청은 78년 만에 폐지된다. 같은 날 공소청과 중수청이 출범할 예정이다.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 보행하는데 뾰족한 스파이크 '버젓'…안전관리 '옥에 티' [BTS in 광화문] 21일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차량의 통행을 막는 장비가 보행로에 설치돼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BTS의 컴백 공연 4시간 전인 21일 오후 4시께 세종로파출소 교통정보센터 뒤... 3 [속보] "대전 화재현장, 마지막 실종자 3명 발견…수습 중" [속보] "대전 화재현장, 마지막 실종자 3명 발견…수습 중"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