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 냉연제품 품질 일본수준에 근접평가..일부는 능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항제철은 자사의 냉연제품이 재질 치수 형상등 품질특성에서 일본
철강업체수준에 근접하거나 더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포철은 이날 지난 90년부터 3년간 추진해온 냉연품질향상활동 평가회를
갖고 자동차용 냉연강판 석도원판 도금강판등의 품질이 세계 최고수준인
일본 철강업체와 같거나 더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특히 자동차내 외판용으로 쓰이는 심가공용냉연강판(CR DDQ재)은
연신율편차와 항복강도편차실험에서 각각 1.10 0.86을 기록,일본 신일철의
1.20 1.07보다 낮게 나타났다. 연신율은 프레스할때 소재가 늘어나는
정도를,항복강도는 인장시 끊어지기까지의 강도를 말하는 것으로 편차율이
낮을수록 우수한 강판이다.
또 석도원판의 경우 소재불량률이 0.8로 신일철의 0.8과 동일한 수준을
나타냈다.
아연도강판의 아연도금량 편차도 4.0으로 일본 일신제강의 5.6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한 냉연제품의 두께 적중률은
98.7로 신일철의 99.9에는 아직 미치지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철강업체수준에 근접하거나 더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포철은 이날 지난 90년부터 3년간 추진해온 냉연품질향상활동 평가회를
갖고 자동차용 냉연강판 석도원판 도금강판등의 품질이 세계 최고수준인
일본 철강업체와 같거나 더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특히 자동차내 외판용으로 쓰이는 심가공용냉연강판(CR DDQ재)은
연신율편차와 항복강도편차실험에서 각각 1.10 0.86을 기록,일본 신일철의
1.20 1.07보다 낮게 나타났다. 연신율은 프레스할때 소재가 늘어나는
정도를,항복강도는 인장시 끊어지기까지의 강도를 말하는 것으로 편차율이
낮을수록 우수한 강판이다.
또 석도원판의 경우 소재불량률이 0.8로 신일철의 0.8과 동일한 수준을
나타냈다.
아연도강판의 아연도금량 편차도 4.0으로 일본 일신제강의 5.6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한 냉연제품의 두께 적중률은
98.7로 신일철의 99.9에는 아직 미치지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