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미국체류 이용구씨 신병확보 나서...`용팔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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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민주당 창당방해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남부지청은 27일 영등
포구치소에 수감중인 이택돈전의원을 상대로 자금출처와 배후유무를 집
중 추궁했으나 이씨는 이를 모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에 따라 `용팔이'' 김용남씨(43)가 검거되기 3일전인 지난89
년9월21일 관광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으로 도피한 이사건의 실무책임자인
전신민당총무부국장 이용구씨(60)의 신병을 확보하는데 주력키로 했다.
포구치소에 수감중인 이택돈전의원을 상대로 자금출처와 배후유무를 집
중 추궁했으나 이씨는 이를 모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에 따라 `용팔이'' 김용남씨(43)가 검거되기 3일전인 지난89
년9월21일 관광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으로 도피한 이사건의 실무책임자인
전신민당총무부국장 이용구씨(60)의 신병을 확보하는데 주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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