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부산 시민-학생 8백여명 양심수 전원석방 요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경남지역총학생회연합(부경총련.임시의장 정재호)은 25일 부산대
    운동장에서 부산.경남지역 대학생과 시민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
    회를 열고 "국민대화합과 개혁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양심수의 전면석
    방과 사면복권, 수배자해제등을 최우선적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경총련은 이날 <>비전향 장기수 이인모씨의 즉각 송환 <>쌀시장 개방
    결사반대 <>윤금이씨 살해미군 구속수사 등도 새 정부에 요구했다.
    집회를 마친 학생들은 이날 오후 5시께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일대와
    중구 남포동 등 시내일원에서 새 정부의 개혁의지를 촉구하는 유인물 1만
    여장을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이에 앞서 부경총련 소속 대학생 20여명은 오전 11시께 서구 부민동 부
    산지법 앞에서 수배자 해제 등을 촉구하는 항의시위를 벌인 뒤 사법당국
    이 이를 즉각 실시해줄 것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한 뒤 돌아갔다.

    ADVERTISEMENT

    1. 1

      [포토] 17시간 넘었다…김예지 ‘점자 필리버스터’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국회에서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승인안을 놓고 열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서 국정조사의 불법·부당함을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2. 2

      시인·가수들이 함께하는 신재창 응원 콘서트 ‘돌아오는 길’

      서정적인 시에 아름다운 멜로디를 입힌 가수 신재창(사진)의 재기를 응원하는 특별 콘서트가 마련된다.문학동인 ‘시노래마을’과 이지상 등 동료 가수들이 오는 4월 4일 오후 5시 서울 충무로 &ls...

    3. 3

      "AI시대의 대학, 문제 해결 플랫폼될 것"

      “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 기관이 아니라,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김병수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총장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