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실세금리 큰폭 하락...회사채수익률 12.40% 기록 입력1993.02.25 00:00 수정1993.02.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공금리 추가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중실세금리가 큰 폭으로 떨어지 고 있다. 24일 금융계에 따르면 이날 3년짜리 회사채수익률이 86년 4월 이후 5년10개월만의 최저치인 연12.40%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의 연12.50%보다 0.10%포인트 떨어진 것이다. 통안증권수익률(364일짜리)도 전날 연12.40%로 떨어진 데 이어 이날 또다시 연12.30%로 급락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전 공장 화재 실종자 전원 사망…사상자 74명 '대형 참사'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 화재로 연락이 끊겼던 실종자 14명이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고는 사상자 74명에 달하는 대형 산업재해로 기록됐다.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께 발생한 ... 2 중동발 인플레·고금리 '이중 압박'…경기회복에 '악영향' 중동 전쟁 여파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대되면서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국내 경기 회복 흐름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2일 금융시장에 따르면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최근 기... 3 '관광 적자' 돌파구 있나?…"'의료·웰니스'로 판 바꿔야" "'K-메디웰'로 한국 관광 체질을 바꿔야 합니다." 의료·웰니스 관광이 한국 관광산업의 질적 도약을 이끌 차세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K컬처, 세계적 의료 수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