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추사 김정희선생 서당 개설...남제주군 입력1993.02.22 00:00 수정1993.02.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추사 김정희선생이 유배생활을 했던 남제주군 대정읍 안성리 추사 적거지가 서당으로 활용된다. 남제주군은 오는 3월20일 적거지 내 초가에 서당을 개설, 관광을 겸한 교육장으로 이용하기로 했다. 지난 84년 초가 5채 전시관등으로 조성된 추사적거지는 김정희선생이1840년부터 9년동안 지내며 `세한도''등의 작품을 만들었던 곳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비트코인 5% 급등…7만1000달러 회복 [속보] 비트코인 5% 급등…7만1000달러 회복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최고 세율 50% 다 내야 하나요?"…가업승계 공제받는 방법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천자칼럼] 항행의 자유 ‘평시와 전시를 막론하고 영해 밖에서 항해의 자유는 절대 보장돼야 한다.’ 미국 28대 대통령인 우드로 윌슨이 1918년 의회에서 밝힌 ‘14개 조 평화원칙’의 두 번째 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