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류] 제조업 설립 꾸준히 증가 .. 서울 185개중 27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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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기술개발=고속침전분리를 응용한 오존정화장치를 지난해
개발,이의판매및 설치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설립한 개인회사가 급성장하여 법인전환했다.
오존발생기는 오존의 자기분해메커니즘을 통한 산화작용으로 정수효과를
높여 악성폐수도 기준치이하로 처리할수있다.
도시상수도 간이상수도 아파트단지상수도의 폐놀분해제거및
세제성분제거에도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그간 한라중공업 고려대부속병원등에 납품해왔으며 설계 시공까지
대행한다.
올해매출목표를 20억원으로 잡고있으며 10여명의 전문인력이 일하고 있다.
자본금은 1억원이며 부천에 공장이 있다.
<>삼지정보=컴퓨터의 각종언어를 한글화해주는 업체로 출발했다.
주요영업대상기종은 슈퍼미니급컴퓨터.
아직까지 매뉴얼등 컴퓨터언어가 외국어로 돼있는데다 업계에서 용어가
통일돼 있지 않은 점을 감안,용어의 통일용역도 맡을 계획이다. 앞으로
컴퓨터관련 기술서적도 발간할 예정.
여의도동44의27 하남빌딩304호에 사무실을 냈다.
이홍욱사장(41)은 그동안 삼성에서 컴퓨터관련 영업업무를 맡아왔다.
전문기술인력 4명이 정보처리자문용역도 담당하게 된다.
<>성원기계공업=공기압축기와 산업용 조명기구를 전문 생산하는 업체다.
지난 84년 대전시 동구 성남동에서 소규모 공장으로 출발,사세확장에
힘입어 이번에 법인전환했다.
현재 충남 공주시 검상농공단지에 1천평의 부지를 마련,건평 2백평 규모로
공장을 짓고있으며 오는 4월 완공과 함께 본격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직원은 20명이며 연간 매출액은 8억여원.
<>대동물산개발=각종 철강제품의 녹과 오염물질을 염산을 사용하지 않고
제거하는 저공해 공업용세제 생산을 위해 설립했다.
생산제품은 지방산계 화합물과 구연산등을 배합해 공해를 크게 줄일수
있고 위험성이 적어 작업의 안전성을 크게 높일수 있다고 한다.
미국 일본등 선진국의 기술을 국산화한 것으로 회사측은 각 사업장의
특성에 가장 적합한 상태로 이를 공급하는등 서비스강화로 시장을
개척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하반기 본격생산을 목표로 공장부지를 물색중인데 금년중 6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성안조명=대구3공단에서 개인기업으로 운영하다 법인전환했다. 형광등
기구를 생산하는 업체로 안정기를 자체생산해
케이스에장착,완제품을만든다.
이번 법인전환을 계기로 고부가가치의 장식용등 생산에 나설 계획인데
이를 위해 금년부터 직원의 해외연수도 계획중이다.
최근 생산라인을 자동화한데 이어 사무자동화도 추진중이다.
지난해 2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7백평의 공장에 종업원은 50명이다.
<>대농공업=농기계전문제작업체로 89년에 개인기업으로 출발,이번에
법인전환했다.
벼매수에 쓰이는 수분측정기와 핸드미싱,사과수확에 필요한 선별기등을
제작하여 전량 단위농협에 납품해왔다.
지난해 매출규모는 30억원이고 올해목표는 35억원.
농협이 보유하고있는 수분측정기 4만대(60억원규모)를 곧 교체할
시점이어서 금년 사업전망은 밝다고 한다.
대농은 지난해 10월 중국과 베트남에도 샘플을 보내 수출을 추진중이다.
권오건사장은 수출대금을 곡물로 주겠다는 중국측의 제안이 있었지만
우리농산물보호를 위해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북 남원에 있는 1천7백평의 공장에서 57명이 일하고 있다.
본사는 강동구 성내동에 있고 자본금 1억원.
<>동산시스템=CCTV CATV등 방송장비의 설치 판매를 전문으로 한다.
삼성전자에서 생산하는 방송기자재를 취급하는 대리점으로 90년 출발,
이번에 법인전환했다.
또 컴퓨터 정밀전자 통신기기설치업도 겸하고 있으며 방송기자재인
컨트롤러 센서등을 직접 생산하기도 한다.
<>리바이스트라우스=미국의 청바지제조업체인 리바이스사가
자사제품직판을 목적으로 1백% 단독투자해 설립했다.
납입자본금 24억원으로 강남구삼성동에서 출범했다. 대표이사에는 홍콩인
쳉옌 마이클램씨가 선임됐다
개발,이의판매및 설치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설립한 개인회사가 급성장하여 법인전환했다.
오존발생기는 오존의 자기분해메커니즘을 통한 산화작용으로 정수효과를
높여 악성폐수도 기준치이하로 처리할수있다.
도시상수도 간이상수도 아파트단지상수도의 폐놀분해제거및
세제성분제거에도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그간 한라중공업 고려대부속병원등에 납품해왔으며 설계 시공까지
대행한다.
올해매출목표를 20억원으로 잡고있으며 10여명의 전문인력이 일하고 있다.
자본금은 1억원이며 부천에 공장이 있다.
<>삼지정보=컴퓨터의 각종언어를 한글화해주는 업체로 출발했다.
주요영업대상기종은 슈퍼미니급컴퓨터.
아직까지 매뉴얼등 컴퓨터언어가 외국어로 돼있는데다 업계에서 용어가
통일돼 있지 않은 점을 감안,용어의 통일용역도 맡을 계획이다. 앞으로
컴퓨터관련 기술서적도 발간할 예정.
여의도동44의27 하남빌딩304호에 사무실을 냈다.
이홍욱사장(41)은 그동안 삼성에서 컴퓨터관련 영업업무를 맡아왔다.
전문기술인력 4명이 정보처리자문용역도 담당하게 된다.
<>성원기계공업=공기압축기와 산업용 조명기구를 전문 생산하는 업체다.
지난 84년 대전시 동구 성남동에서 소규모 공장으로 출발,사세확장에
힘입어 이번에 법인전환했다.
현재 충남 공주시 검상농공단지에 1천평의 부지를 마련,건평 2백평 규모로
공장을 짓고있으며 오는 4월 완공과 함께 본격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직원은 20명이며 연간 매출액은 8억여원.
<>대동물산개발=각종 철강제품의 녹과 오염물질을 염산을 사용하지 않고
제거하는 저공해 공업용세제 생산을 위해 설립했다.
생산제품은 지방산계 화합물과 구연산등을 배합해 공해를 크게 줄일수
있고 위험성이 적어 작업의 안전성을 크게 높일수 있다고 한다.
미국 일본등 선진국의 기술을 국산화한 것으로 회사측은 각 사업장의
특성에 가장 적합한 상태로 이를 공급하는등 서비스강화로 시장을
개척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하반기 본격생산을 목표로 공장부지를 물색중인데 금년중 6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성안조명=대구3공단에서 개인기업으로 운영하다 법인전환했다. 형광등
기구를 생산하는 업체로 안정기를 자체생산해
케이스에장착,완제품을만든다.
이번 법인전환을 계기로 고부가가치의 장식용등 생산에 나설 계획인데
이를 위해 금년부터 직원의 해외연수도 계획중이다.
최근 생산라인을 자동화한데 이어 사무자동화도 추진중이다.
지난해 2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7백평의 공장에 종업원은 50명이다.
<>대농공업=농기계전문제작업체로 89년에 개인기업으로 출발,이번에
법인전환했다.
벼매수에 쓰이는 수분측정기와 핸드미싱,사과수확에 필요한 선별기등을
제작하여 전량 단위농협에 납품해왔다.
지난해 매출규모는 30억원이고 올해목표는 35억원.
농협이 보유하고있는 수분측정기 4만대(60억원규모)를 곧 교체할
시점이어서 금년 사업전망은 밝다고 한다.
대농은 지난해 10월 중국과 베트남에도 샘플을 보내 수출을 추진중이다.
권오건사장은 수출대금을 곡물로 주겠다는 중국측의 제안이 있었지만
우리농산물보호를 위해 이에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북 남원에 있는 1천7백평의 공장에서 57명이 일하고 있다.
본사는 강동구 성내동에 있고 자본금 1억원.
<>동산시스템=CCTV CATV등 방송장비의 설치 판매를 전문으로 한다.
삼성전자에서 생산하는 방송기자재를 취급하는 대리점으로 90년 출발,
이번에 법인전환했다.
또 컴퓨터 정밀전자 통신기기설치업도 겸하고 있으며 방송기자재인
컨트롤러 센서등을 직접 생산하기도 한다.
<>리바이스트라우스=미국의 청바지제조업체인 리바이스사가
자사제품직판을 목적으로 1백% 단독투자해 설립했다.
납입자본금 24억원으로 강남구삼성동에서 출범했다. 대표이사에는 홍콩인
쳉옌 마이클램씨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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