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차기대통령 취임직후 경제회생 조치위한 대국민호소 나설방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삼차기대통령은 80년대초이래 최악의
    불황상태인 경제난 극복방안의 일환으로 취임직후 경제회복을 위한
    대국민호소에 나설 방침인것으로 알려졌다.

    김차기대통령은 이에따라 새정부 출범후 기자회견 또는 대국민선언을 통해
    이른바 "신경제"건설을 위한 경제개혁을 천명하고 임금안정을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김차기대통령의 고위측근이 21일 말했다.

    이와관련,김차기대통령은 이미 박재윤청와대경제수석내정자와 민자당
    정책팀에 경기부양책을 강구토록 지시했으며 이들은 금명간 구체적인
    방안을 김차기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현재 이들 정책팀이 마련중인 경제회생방안은 <>정부재정의 긴축운영
    <>고임금해소 <>중소기업 지원육성 <>불로소득에 대한 중과세등의
    세제개혁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의 정책관계자들은 "김차기대통령이"고통의 분담"이라는 차원에서
    직접 국민들을 상대로 경제회생의 긴박성을 호소하고 일련의 조치를 단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포토] 美 국회의사당 앞 트럼프·엡스타인 동상

      지난 9일 미국 워싱턴DC 의회의사당 앞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제프리 엡스타인을 풍자한 동상이 설치됐다. 영화 ‘타이타닉’ 주인공을 패러디해 엡스타인의 두 팔을 트럼프 대통령이 뒤에서 잡고 있는 모습으로 제작했다. 엡스타인은 2019년 미성년자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그와 오랜 기간 친분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 2

      이승길 한국ILO협회 3대 회장 선임

      이승길 전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사진)가 한국ILO(국제노동기구)협회 제3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1995년 설립된 한국ILO협회는 노사관계 안정 및 사회경제 발전이라는 ILO의 목표와 연관된 정부 또는 노사단체가 시행하는 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임기는 2029년 2월까지다.

    3. 3

      신한銀, 대한불교 조계종과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11일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진우스님·왼쪽)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전략적 협업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불교조계종의 신도 관리 체계를 디지털화하고, 신도증 기능과 금융 서비스를 연계한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오른쪽)은 “조계종 신도들에게 차별화된 금융 혜택을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