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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 종파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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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파심 <<<
    A little old man was seen every Sunday morning walking to the
    church of his choice. He was deaf; so he could not hear a word
    of the sermon, or the music by the choir, or the hymns sung by
    the congregation. A scoffer asked in writing, "Why do you spend
    your Sundays in the church when you can''t hear a word?" He re-
    plied, "I want my neighbors to know which side I''m on."
    *the church of one''s choice: 자신이 선택하는 교회
    *congregation: (교회의)신도들 *scoffer: 비웃는 사람
    *in writing: 써서, 글로
    그 노인은 일요일 아침이면 으레 그의 교회로 나가는것을 볼수 있
    었다. 귀가 먹었으니 설교말이나 합창단의 노래소리, 신도들의 찬송
    가소리가 들릴리 없었다. 빈정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째서 한마
    디도 듣지 못하면서 일요일마다 교회로 나갑니까?"라고 적어서 그노
    인에게 보였다. "난 내가 어느 파에 속하는지를 동네사람들에게 알려
    주려는거요"라고 노인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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