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일의원 소환조사...검찰, 대선법위반 혐의 입력1993.02.17 00:00 수정1993.02.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검 공안1부는 17일 오후 대통령선거법위반혐의로 민자당이 고발한 국민당 정주일의원을 소환, 조사키로 했다. 정의원은 지난해 11월29일 대전역광장에서 열린 정주영 당시 국민당대통령후보의 지원 유세에서 국민당이 전국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승 포펜과 제자 김재영, ‘정밀한 호흡’으로 빚은 감각적인 브루흐 현악 연주가의 조련자로 명성을 쌓아온 크리스토프 포펜은 롯데콘서트홀 ‘클래식 레볼루션’ 창설 첫해인 2020년부터 3년 동안 이 축제의 예술감독을 맡는 등 한국 청중과의 접촉면을 꾸준히 넓혀왔다... 2 [속보] 李대통령 "지금까지 대북 모욕행위, 평화에 도움 됐나 되새겨야" [속보] 李대통령 "지금까지 대북 모욕행위, 평화에 도움 됐나 되새겨야"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한국경제신문 조일훈 대표이사 사장 선임 한국경제신문은 26일 이사회를 열어 조일훈 편집인 상무이사 겸 논설위원실장(사진)을 차기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조일훈 신임 대표는 1992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부장, 편집국장 등을 지냈다.[인사]▲논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