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 소니, 차세대 디지털VTR 규격통일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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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김형철특파원]일본의 간판 가전업체인
마쓰시타(송하)전기와 소니는 차세대 가정용 디지털VTR의 규격을
통일하기로 합의했다.
마쓰시타와 소니는 15일 두회사가 규격통일에 합의하고 94년말 상품화를
목표로 세부적인 기술통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차세대 가정용 디지털VTR부문에서 국제통일규격의 탄생가능성을
높이는 것이어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있다.
일본의 히타치 도시바 빅터사등은 현재 통일규격에 찬성하고 있으며
네덜란드의 필립스 프랑스 톰슨등 세계적 가전메이커들도 규격 통일작업에
참가의사를 밝히고 있다.
마쓰시타와 소니는 지금까지는 주요가전제품에서 서로 다른 규격을 고집해
왔으나 신기술의 연구 개발에 따른 투자리스크를 줄이기위해 규격을
통일,공동개발키로 합의한것으로 풀이된다.
세계적 가전메이커들은 차세대 음향영상기기인
멀티미디어(다중매체)시대를 앞두고 전략적으로 디지털VTR의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일본전자기계공업협회에 따르면 디지털VTR시장은 오는 2000년에
일본에서만 연간7천억엔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마쓰시타(송하)전기와 소니는 차세대 가정용 디지털VTR의 규격을
통일하기로 합의했다.
마쓰시타와 소니는 15일 두회사가 규격통일에 합의하고 94년말 상품화를
목표로 세부적인 기술통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차세대 가정용 디지털VTR부문에서 국제통일규격의 탄생가능성을
높이는 것이어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있다.
일본의 히타치 도시바 빅터사등은 현재 통일규격에 찬성하고 있으며
네덜란드의 필립스 프랑스 톰슨등 세계적 가전메이커들도 규격 통일작업에
참가의사를 밝히고 있다.
마쓰시타와 소니는 지금까지는 주요가전제품에서 서로 다른 규격을 고집해
왔으나 신기술의 연구 개발에 따른 투자리스크를 줄이기위해 규격을
통일,공동개발키로 합의한것으로 풀이된다.
세계적 가전메이커들은 차세대 음향영상기기인
멀티미디어(다중매체)시대를 앞두고 전략적으로 디지털VTR의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일본전자기계공업협회에 따르면 디지털VTR시장은 오는 2000년에
일본에서만 연간7천억엔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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